2008.05.03 0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8년 Cedric Kahn 감독의 프랑스 영화..

왜 90년대 프랑스 영화들은 이리도 현학적인지..별반 공감가지 않는 주인공과 스토리..그냥 여주인공의 끊임없이 벗는 장면으로 만족할 영화..그 외에는 별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수인 Martin은 사랑하던 친구가 다른 남자를 사귀자 화가 나는데 우연히 만난 10대 소녀 Cecilia를 만나 섹스에 탐닉한다..그러면서 차츰 세실리아를 사랑하게되고 소유하고픈 마음이 드는데..

그러나 세실리아는 또다른 남자를 만나는 중..분명 마르탱을 좋아하고 함께 하는 것을 즐기지만 그러나 소유되기는 싫다..청혼하는 마르탱에게 결혼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데..세실리아와 가치관을 공유하기 힘든 철학교수는 결국 파국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대차이 또는 가치관의 차이..결혼 또는 소유는 사랑과 섹스에서 어떤 의미인지 고민을 던지고자 한 듯..만나고 섹스하고 감정이 공유된다면 굳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또는 다른 사람과 만나도 되는걸까..잘 모르겠다..

별로 몰두해서 보지 않아 큰 인상이 안 남는데..여주인공 Sophie Guillermin은 영화내내 잘도 벗는다..꽤 통통한 모습이 그다지 섹스씬을 찍는 여배우의 모습이 아닌데 보다보니 귀엽네..그냥 그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raindogg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