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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펌]靑관계자, "사기꾼같은 대통령 밑에서 계속 근무 고민"  +   [democracy returns]   |  2008/07/20 17:42
"사기꾼같은 대통령 밑에서 계속 근무 고민"
[욘합뉴스 2008-07-20 14:54]

이 대통령은 신뢰할 수 없는 인물...갈수록 '점입가경'

(서울=욘합뉴스) 이창작 기자 = 청와대 근무자들은 20일 이 대통령측의 직무수행과 관련, '정상적 업무수행 능력 결여'라는 판단을 내리고 `하야를 통한 대통령직 조기 사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미 쇠고기협상'과 '대일 외교 정책' , '대북정책' 등 청와대가 보여주고 있는 대북정책, 외교통상정책의 난맥상과 관련하여, 이 대통령이 '제멋대로 독주'하면서 대형사고를 저지르고 있어, 관련 참모진들은 이 대통령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큰 위험요소'라고 자조하면서 청와대 근무에 대해 깊은 회의로 계속 근무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욘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환장할 지경이다. 영어몰입교육이니, 대운하니 하는 것도 모두 그 중심에는 이 대통령 본인이 벌여놓은 일이다.  모든 일의 진행이 그렇다.  업무스타일을 보면 도무지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분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있는 법이지만, 이건 그런 수준이 아니다. 마치 정신박약아에게 칼을 맡긴 꼴이다. 누구도 통제불가능한 상황이다." 면서 "아무도 입을 열고 있지 못하지만, 청와대 근무자들은 대부분 하루빨리 하야하는 것이 국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요 관계자는 최근, '국가기록물' 사본 반환과 관련한 전 대통령측과 논란에 관하여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명확한 일이다. 전 대통령이 재임시 생산한 국가기록물에 대해 열람권을 보장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다. 국가기록물 원본을 국가기록원이 보관하고 있는 상태에서 전임대통령이 사본을 따로 보관하고 있는 것이 문제된다면, 그것을 회수하되, 국가기밀이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상의 안전장치만 마련하여 유출의 위험없이 저 대통령이 열람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면 더 이상 논란의 소지가 없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는 것은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라면서 "청와대가 저 대통령을 계속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오로지 이 대통령의 의지이자, 전 대통령 때리기를 통한 보수층의 결집 의도지만, 실패할 것"라고 말했다.


요 관계자는 "현 청와대가 이는 정치적 사안이기에 앞서 법적인 문제라면서 도둑이 장물을 되돌려 줬다고 해서 절도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식의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청와대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런 후안무치한 정치공세에 대해 스스로가 창피하다."면서 "이 대통령은 도덕성은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지만, 정상적인 판단력도 결여되어 있다. 그의 경제살리기 공약은 능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 '뻥'이라는 게 명백해졌다.  따라서 많은 청와대 참모진들이 사기꾼같은 대통령 밑에서 계속 근무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고백했다.


lielielie@ohmygod.co.kr

 

(참고로, 취재원 보호를 위해 위 청와대 관계자가 누구인지는 절대로 밝힐 수 없습니다.)

ㅇ 기사 출처 : 욘합 뉴스

ㅇ 취재원 제공 : 관계자


[취재 뒷이야기]

Q : 욘합 뉴스는 어떤 언론사인가요?

A : 나도 모르지~

Q : 관계자는 누구인가요?

A : 나도 모르지~

Q : 이창작 기자님은 누구신가요?

A : 창의적 예술가야. 무에서 유를 창조해.

Q : 그럼 위 기사내용은 사실입니까?

A : 알아서 판단해

잠깐 웃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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