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3 03:44



또 돌아온 오늘..이 날을 즈음해서는 술을 마시지 않으려 애쓰는데, 손님들이랑 어쩔 수 없이 한잔 나누니 더욱 그분이 그립다..도무지 4년전이랑 오늘이랑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만 그럼에도 역사는 진보한다는 믿음을 버리고 싶지는 않다..


그곳에서 안녕하신지요..이 나라는 분명 사람사는 세상으로 나아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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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do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