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9 15:29



2013년 Robert Schwentke 감독..


노익장의 Jeff Bridges와 젊은 파트너 Ryan Reynolds 그리고 귀여운 Mary-Louise Parker와 이젠 악당 전문이 된 Kevin Bacon 출연..마치 Men In Black이 외계인이 아니라 악령(deados)들과 싸우는 버전이랄까..


영화는 혹평을 받을 만 하다..이리 좋은 배우들을 모아놓고 감독은 새로움을 창조하지 못한다..배우들 모두 기존의 자신들 이미지 그대로만으로 연기할 뿐..그래서 3D를 의식한 현란한 슬로우모션의 액션이 판치고 메리 루이스 파커는 그 귀여움이 터지고 제프 브리지스는 확실히 연기 잘 하는 배우임을 알겠지만 영화는 그저 시간죽이기 용도로 어울린다..


암튼 동료 경찰에게 살해당한 보스턴의 형사가 악령들을 쫓는 R.I.P.D.가 되어 복수도 하고 아내도 지키고 세상을 구한다는 수퍼내추럴 코믹 이야기..라이언 레이놀즈가 아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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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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