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7 04:06



최근 유럽의 차트를 휩쓴 싱어송라이터 Passenger의 Let Her Go..


James Blunt 이후 독특한 음색의 팝적인 감수성이 뛰어난 싱어송라이터가 등장한다..요즘 자주 가게에서 듣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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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dogg
2013.07.22 05:18



이것저것 다양한 장르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60년대 브리티쉬 인베이전은 참 정감어리다..하나의 장르라기보다는 당시 시대조류, 인기몰이 스타일이랄까..당연 비틀즈가 최고지만 몇곡 좋아하는 노래를 골라본다..예전에 올린것도 있을 듯..


Amen Corner의 (If Paradise) Is As Half Nice부터..칸조네릐 커버곡, 엔디 페어웨더 로우가 기타를 치던 밴드..이 동영상은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The Move의 Blackberry Way..


무척이나 촌스럽던 시절같다..옆에서 기타치는 콧수염 아저씨는 Roy Wood..무브는 브리티쉬 인베이전의 무척이나 진화된 케이스인데 수명이 짧아 아쉽다..



Gerry & The Pacemakers의 Ferry Cross The Mersey..앞선 노래들은 인베이전이라 하기엔 쑥스럽게 미국에선 그리 히트못한 편..반면 이 점잖은 밴드는 꽤 인기..이 노래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 하는..




에잇, 브리티쉬 인베이전은 비틀즈다..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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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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